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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 줄래? – 이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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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결혼해줄래? 나랑 평생을 함께 살래?
우리 둘이 알콩달콩 서로 사랑하며
나 닮은 아이 하나 너 닮은 아이 하나 낳고
천년 만년 아프지 말고 난 살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널 더 좋아해.
남자와 여자 사이엔 그게 좋다고 하던데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눈물이 나고 힘이 들 때면
아플 때면 함께 아파할게.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지켜줄게.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 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 싶어.

나랑 결혼해 줄래?

Merry me. 매일이 행복에 겨워서
괜시리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왜 이리 왜 이리 떨리는 걸까?
보고 또 봐도 내겐 제일인 사랑
검은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우리들의 생이 다 끝날 때까지
손에 물은 묻혀도 눈에 눈물 절대 안 묻혀

넌 나의 반쪽 가슴, 난 너의 반쪽 가슴 되어
숨을 쉬는 그 순간순간 널 사랑해 줄게
시간이 지나서 주름이 늘어나도
꼭 지금처럼 너와 나 영원히 함께 할 거야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눈물이 나고 힘이 들 때면
아플 때면 함께 아파할게.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지켜줄게.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 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 싶어.

너는 마치 어두웠던 내 삶을 밝혀주는 빛
보글보글 찌개소리로 반겨주는 집
메말랐던 내 마음에 내려주는 비
사랑이란 참의미가 담겨있는 시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끈
너와 나의 만남은 천생연분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 수 없는
내 삶엔 오직 평생 너뿐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눈물이 나고 힘이 들 때면
아플 때면 함께 아파할게.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지켜줄게.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 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 싶어.

나랑 결혼해줄래?

 

A Fairy Tale – 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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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널 만난 건 언제인지, 처음 만난 곳은 또 어디인지
이제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런 건 별로 상관없어

오늘도 난 깜짝 놀라지, 눈이 부시도록 예쁜 너에게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눈이 멀어버린 걸까

사랑이란 마법 같은 것
미운 오리는 백조로 변하고
불을 뿜는 괴물조차도 이젠 두렵지 않아
너를 위해서라면, 널 지켜줄 수 있다면

오늘도 난 깜짝 놀라지, 눈이 부시도록 예쁜 너에게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눈이 멀어버린 걸까

사랑이란 마법 같은 것
미운 오리는 백조로 변하고
불을 뿜는 괴물조차도 이젠 두렵지 않아
너를 위해서라면

시작은 늘 작고 하찮은 우연
모든 사랑도 그 모든 비극도
그렇지만 더 중요한 건
지금 네가 내 곁에 내 곁에 있다는 것
사랑하고 있다는 것

널 기억하는 누구보다 그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날 기억하는 누구보다 그 누구보다 네가 소중해

사랑한대 – 스탠딩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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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stop, 누가 날 좀 붙잡아 줘. 이러다 넘어지겠어.
내 떨리는 맘이 세상을 흔들고 있어.

이제껏 한번도 느껴본 적 없어.
살면서 누구도 내게 가르쳐준 적 없어.
내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더 이상 못 참겠어.

사랑한대. 아껴준대. 지켜준대.
원하는 걸 다 준다 해도 나 하나 가지는 게 더 좋대.
오직 나만 한 사람만 바라본대.
온 세상을 가진다 해도 내가 없는 세상이라면 아무런 의미 없대.

제발 stop, 누가 날 좀 꼬집어 줘.
꿈에서 깨라고 해줘.
내 떨리는 눈이 세상을 흔들고 있어.

이제껏 한 번도 느낀 적 없어도 살면서 누구도 가르쳐 준 적이 없어도
알 것 같아. 사랑이란 건 하늘을 나는 거야.

사랑한대. 아껴준대. 지켜준대.
원하는 걸 다 준다 해도 나 하나 가지는 게 더 좋대
오직 나만 한 사람만 바라본대.
온 세상을 가진다 해도 내가 없는 세상이라면 아무런 의미 없대.

내가 아닌 것 같아. 장난을 치는 것 같아. 너무 꿈만 같은걸

사랑할래. 아껴줄래. 지켜줄래.
원하는 걸 다 준다 해도 너 하나 가지는 게 더 좋아.
오직 너만 한 사람만 바라볼래.
온 세상을 가진다 해도 니가 없는 세상이라면 아무런 의미 없어.

노래

나는 당신이 – 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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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가 싫었다가 좋았다가

우리가 만난 지는 한참 됐지.
자랑삼아 말한 건 아냐.
그동안 보냈던 시간 중에 실망한 날들도 많아.

아마도 우리 서로 같아지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아.
다르면 다른 대로 그대로인 게 좋다는 걸
알만한 때도 이젠 됐는데.

좋았다가 싫었다가 좋았다가 서운했다가
좋았다가 미웠다가 좋았다가

아마도 우리 서로 같아지기를 바라고 있었던 것 같아.
다르면 다른 대로 그대로인 게 좋다는 걸
알만한 때도 이젠 됐는데.

좋았다가 싫었다가 좋았다가 서운했다가
좋았다가 미웠다가 좋았다가

더 더 더 좋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