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역장 다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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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6일, 국내 최초의 고양이 역장이 탄생했다. 고양이 이름은 다행이, 그리고 다행이가 역장으로 취임한 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다.

다행이는 사실 버려진 길고양이였다. 지난 1월에 구조될 당시 다행이는 오른쪽 앞발이 잘려서 피를 흘리는 상태였다고 한다. 다행히도 치료가 잘 되어서 상처가 후유증 없이 아물었고, 그 후에 일정한 적응 기간을 거친 후에 역곡역으로 보내졌다…

2015-03-09 2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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