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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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아, 나야. 지금 이 편지를 읽고 있을 때에 나는 아마 비행기에 있겠지? 고마워. 너 말고는 집을 봐 줄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어. 마침 니가 집을 봐 주겠다고 선뜻 대답해 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덕분에 마음 편하게 놀다 올 수 있게 됐어…”

집 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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