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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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 씨,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일본에서 살고 있는 준이치라고 합니다. 인터넷 펜팔 사이트에서 명희 씨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보고 메일을 드리게 되었어요.

먼저 제 소개를 해야겠지요? 저는 일본 사람이고 지금 22살이에요.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한국에 관심이 많아서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했어요. 같은 학교에 있는 한국 유학생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한국 음식 중에는 찌개 종류를 좋아해요. 일본 사람들은 보통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저는 매운 음식도 즐겨 먹어요.

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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