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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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극장에 가서 뮤지컬을 봤다. 나는 아직까지 뮤지컬을 한 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정말 설렜다. 내 친구 지환이는 뮤지컬 배우인데 그동안 뮤지컬 좀 보여 달라고 계속 졸랐었다. 그런데 지환이는 자기가 주인공이 되고 나면 그때 초대하겠다면서 계속 미뤘다. 그동안 지환이는 열심히 노래와 춤, 연기를 배우더니 드디어 <빨래>라는 뮤지컬의 남자 주인공이 되었다. 지환이가 내게 초대권을 선물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나는 그날 나는 지환이에게 술을 사주면서 정말 축하한다고 이야기했다.

일기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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