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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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 때 가장 힘든 것은 아플 때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일이라고 하던데 정말 그렇다. 이틀 전에 창문을 열고 자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콧물이 나고 몸이 으슬으슬 떨리기 시작했다. 자다가 눈을 떠 보니 이불은 식은땀으로 푹 젖어 있었다. 도저히 학교에 못 갈 것 같아서 친구에게 카톡으로 오늘 학교에 못 간다고 교수님한테 좀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일기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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