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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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반 선생님과 상담을 했다. 11월에는 수능 시험을 보고 대학에 가야 하기 때문에 그 전에 내가 가고 싶은 대학과 학과에 대해 상담을 한 것이었다.
자율학습 시간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담임 선생님이 교실로 와서 나를 깨웠다. 처음에는 자고 있다고 혼이 날 줄 알았는데 아무 말도 없이 나를 교무실로 데리고 가셨다.

일기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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