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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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오늘 하루 종일 정말 피곤했다. 어젯밤에 잠을 설쳤기 때문이다. 위층에서 밤중에도 계속 쿵쾅거려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몇 번이나 따지러 올라갈까 하다가 혹시 무서운 아저씨가 버럭 화를 내면 어쩌나 싶어서 그만두었다. 결국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수업 시간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다가 교수님한테 지적을 받았다.

일기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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