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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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정말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뭐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었다. 어제 자기 전에 분명히 알람을 맞춰 놓았는데 무슨 이유인지 알람이 들리지 않아서 늦잠을 잤던 것이다. 상을 차려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아침 식사로 토스트를 먹으려고 했는데 실수로 다 태워버렸다. 남은 식빵이 없어서 결국 나는 타버린 토스트를 먹어야 했다. 왠지 불길한 시작이었다.

일기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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